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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_BUNNY의 하루

이스턴베니비스에 결혼식 하객으로 다녀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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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잇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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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찌개가 와쪄염~♬)


지난 토요일에는

서울에서 지낼때

친하게 지내던 동생들이

결혼을 하게 되어서

축하하러 다녀왔습니다.


신랑과 신부 둘 다

오랫동안 알고 지내던

동생들인데.


결혼을 한다고 하니

감회가 새롭더라구요.


서울 천호역에있는

이스턴베니비스

라는 곳으로 다녀왔는데요.


가는길은 참 멀고 험난했지만....


뷔페가 참 괜찮아서

용서가 되더라구요.

하하하.


그럼

이스턴베니비스

다녀온 후기

시작해보겠습니다.


다함께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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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몇년만에

꺼내입은 정장이라

어색하기도하고,

나름 힘줘봤습니다.


하하하하.

저의 애마 뿅뿅이 타고

출발합니다~!!

후유....

고속도로 타고

2시간 넘게 걸려서

늦지않게 도착했네요.

주차장이

너무너무

복잡하네요.


나중에

집에가려고

차 찾으러

내려갔더니


차 있는곳으로

봉고차타고

10분정도 가서

다른곳에서

인수했어요. 

주차장에서 안쪽으로

들어오시면

이렇게 주차장과

연결되어있는

엘레베이터 통로가 있더라구요.

저는 당당하게

정문으로 들어갔습니다.

ㅋㅋㅋㅋ

천호역 10번출구로

나오시면

바로 정문을

찾으실수 있습니다.

상도 받았다고

자랑 해놨네요.


디자인 진짜

좋기는 좋더라구요.

정문에서

들어가시면

바로 2층입니다.


층수 헷갈리지 마세요.


저는 헷갈렸어요.

ㅋㅋㅋㅋ

신랑 찾아 삼만리~!


내빈들에게

인사하느라 정신없네요.

ㅋㅋㅋ

왼쪽에

모자이크 된게

접니다 ㅋㅋㅋㅋ


신랑이 너무 멋있어서


제가 오징어 같아 보이네요.

ㅠㅠ

신부와도 인사 완료!!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둘 다에게 전해줬습니다.


식장내부입니다.


깔끔하고

인테리어

진짜 괜찮네요.


이곳에서 결혼하시는분들은

참 좋으실거 같네요.


데코레이션과 소품들이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앞쪽에서는

재즈 3중주와

라이브 싱어가

함께 대기시간동안

공연해주네요.


중간중간

입장과 퇴장

여러 이벤트순서에서

배경음악도

담당해주네요.

이후로는 식이

시작되었구요.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실내 이쁘죠??

저도 이런 멋진곳에서

결혼식을 올리게될날이

오게될테죠??

하하.

밑으로는

큰 설명없이

사진 위주로만

올렸습니다.

신랑 신부 입장~!!

신랑신부 퇴장 ~!!!

ㅋㅋㅋㅋ

깔끔하쥬??

네. 이제 끝났으니까.


밥먹으러 가야쥬??


배고파 죽을뻔했네요.

ㅜㅜㅋㅋㅋ


근데 사진찍는다고

한시간정도를 기다렸네요.


찍지말걸....ㅋㅋㅋ

3층에 있는

연회장으로


단체사진

찍은후에

이동했구요.

크기도 어마어마하지만

사람들도 어마어마하게

많군요.


이제 자리를 잡고

본격적으로

음식의 세계로

빠져보겠습니다.


여기 뷔페 너무너무

괜찮더라구요.


밑으로는

집중해서 감상하시라고

설명없이 사진만

올렸습니다.


잘보셨나요??


없는게 없구요.


보는것만으로도

맛있어보여서

뭘 먹어야하나

굉장히 우왕좌왕

했답니다.


많이 먹지는 않았구요.


고기와 해산물

디저트 순으로해서

간단하게 먹었습니다.


맛들이 전체적으로

너무너무너무

깔끔했구요.


같이 자리잡은

일행들도


맛있다고 좋다고

칭찬이 자자하더라구요.

첫번째 접시는 고기위주로 먹었습니다.


솔직히 다 맛이 좋더라구요.


고기들은 전부 부드럽구요.


장어도 비린내 전혀없구요.


새우 약밥도 너무 맛있었어요.

두번째 접시는 대게와

칠리새우 그리고 탕수육

메밀국수 입니다.


대게는 먹지마세요...


수율도 별로고...


먹기도 불편할뿐더러

너무너무 짭니다...;;;


다른건 다 좋았는데...


대게에서 아쉽더라구요.

세번째 접시는

디저트 위주로

담았습니다.


디저트들은

전체적으로

단맛이 강하지 않아서

부담이 안되더라구요.


특히 오믈렛 ㅜㅜ


너무 맛있어요...


크림 색깔별로

딱 상상할수 있는 맛.


적당한 달콤함과

극상의 부드러움


그리고 토마토는

식초를 베이스로

만든거네요.


입맛이 확 당겨져서

한접시 더먹을까하다가


벨트 푸르고 먹기

시작하면

끝도 없이 먹을까봐

자제 했습니다.

ㅋㅋㅋㅋㅋ


이걸로 오늘의 식사는 끝.



마지막으로 오랜만에

만난 사람들과 함께

사진한장 찍고

마무리했습니다.



다함께 마지막 인사 나눈후

깰끔하게 자리 마무리됐구요.


아. 식사는 지금와서

생각하는거지만

너무너무 후회되네요.


전부 맛보고 오지 못한게 ㅜㅜ


결혼식에서

이정도로

정말 괜찮은 뷔페

오랜만에

가봤거든요.


누가 또 여기서 하면

좋겠다...ㅋㅋㅋㅋ


그럼 당장에 달려갈텐데.


이상으로

서울 천호 이스턴베니비스

결혼식 축하 겸 뷔페 후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잘보셨나요??


도움이되셨다거나

잘 보셨다면,


공감과 댓글로

응원 꼭꼭꼭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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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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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