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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_BUNNY의 하루

오늘은 한가로운날. 2019년 새로운 결심 목표 확신 계획을 가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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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을쉽니다.

몇일간 아니면 이번주 내내는 일을 못하게 될지도 모르겠군요.

일이 없어서 당분간은 눈물을 머금고 쉬어야 할거 같습니다.


일을 쉬면 좋을거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일을 쉬면 돈을 못버는 직업이라서 일을 마냥 쉬는게 좋은것만은 아닙니다.

네. 저는 일용직이라고도 하고 현장직이라고도 합니다.

인테리어를 배우고 싶은마음에 밑바닥부터 시작하고 있구요.

벌써 3년이 넘어가네요. 


시작했을때에는 막막했는데. 시간이 벌써 이렇게 지나가고

어느덧 저도 어딜가든 기술자라고 불릴만한 사람이 되었다는게 

놀랍기만합니다.


작년말이 되어서부터 커다란 욕심과 뭔가에대한 갈증 

그리고 제자리 걸음 하는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들어

자격증을 하나 땄습니다. 엄청 좋은 자격증은 아니지만

국가에서 날 인정 해줬다는 걸 알게되고 자격증을 발급받고

나니까. 더 큰욕심이 나게 되더군요. 그래서 19년에는 내가

더 공부를하고싶다. 나이를 먹어도 공부는 손에서 놓으면 안되는구나.

배움에는 나이가 없구나. 아직 늦지 않았구나. 왜 진작 안했을까.

하는 여러가지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서, 많은것들을 알아보고

내가 해야할것들과 알아야할것들 배워야할것들에 대해서 탐구하고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나의 시간은 없어졌지만 그래도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이제는 고인물이 아니라 흘러가는듯한 느낌을 받기 시작했거든요.


아직도 해야할것들이 많고 이제 발걸음 한걸음 때기 시작한 올챙이 일뿐이지만

가슴이 벅차고 하루하루가 기대되고 다음날이 기다려집니다.

나는 하루하루 변화해가고 더욱더 성장해 갈테니까요.


이글도 10년이 지난후에 다시 돌아봤을때 내가 얼마나 성장해 있을지 모르겠지만

10년후의 내가 봐주길 바라면서 글을 씁니다.


놀랍게 혹은 내 생각과는 다르게 성장해 있을 나의 모습을 아직은 알지 못하지만

적어도 제자리 걸음이나 퇴보는 하지 않으려 결심합니다.


얼마나 걸려야 얼마나 배워야 내가 원하는 자리에 갈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내가 결심한 자리에 오르기전까지는 절대 게으르게 살지 않으려 노력하고 또 결심합니다.


여러분들도 19년 새해를 시작하며 여러가지 목표와 결심 계획 여러가지 것들을 생각하고

실천하고 시작하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을것을 우리 모두 믿으며

함께 성장하길 바라겠습니다.


독한사람만이 성공한다고 하더군요. "아. 저 사람 처음은 절대 못살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사람들 보신적 있겠죠? 저도 있습니다.

그런사람들은 꼭 자신의 목표한것들을 이룰떄까지 노력하고 노력해서 이뤄내더군요.

절대 포기하지 않으니까요.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 하였습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마세요. 그리고 실패를 최소화하고, 실패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세요.

실패후에 더 성장해 나갈 당신과 저를 기대하고, 다시 한걸음 나아갑시다.


늦은 새해 결심이라 생각 들겠지만 아직 10일밖에 안지났잖아요.

늦은것은 없더군요. 하지않은것만 내앞에 있었을뿐이었습니다.

이제부터는 일끝나고 집에와서 피곤하니까 힘드니까 우선 쉬자.

놀자. 핸드폰 게임 컴퓨터 개인시간 술 그런것들의 유혹.

"아. 왠지 안하면 내인생 손해보는 느낌." 이런 유혹에 빠져 

내 자신을 내팽겨두지 않을 작정입니다. 여태 30년이상을 그렇게

살아왔으니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뭔가 써놓고 보니 어지럽고 정리도 안된 느낌이라 나중에 보면 

이불킥할 느낌이네요....어휴...ㅜ 오늘하루 이번새해 올한해 내년까지 

목표하신 일들 계획하신 일들 생각한것들 꼭 이루시고 멈추지마시고

전진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도 그렇게하고 그렇게 되도록 노력하고

노력하겠습니다. 함께 화이팅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글을 보는 모든분들을

위해서 응원하고 또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저를 위해서도 응원해주시고 공감과 덧글로 응원의 말들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모두들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하시는일 모두모두 대박나시길 진심으로 기원하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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