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새벽에 일찍 일어나
새벽이슬 맞으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겨울이라서 더 일어나기 힘들어지는 하루네요.
요새는 왜이리 바람이 많이 부는지.
일하는 곳에서 항상 점심을 제공받지만
맛이 갈수록 없어집니다.
왜 식당에는 히터도 안틀어주는지....
밥 먹는도준에 냉동밥 되고
국은 냉국으로 변합니다...ㅠㅠ
그래도 하루하루 보람느끼면서 일하려고 노력하는중입니다.
언젠가 뒤를 돌아보면 잘 걸어왔다는 느낌 들수 있기를
바라면서 오늘하루도 내일하루도 최선을 다해서 보내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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